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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한 삶의 현장, 삼천포의 매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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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칼럼]

 

진한 삶의 현장, 삼천포의 매력 속으로

 

 

남쪽의 끝 삼천포, 수려한 자연 속에 우뚝 솟아 있는 느낌

1년 내내 활기 넘치는 삼천포항, 푸짐한 해산물과 반찬거리

 

 

 

긴긴 여름이 물러나고 가을이 성큼 찾아왔다. 이번 여행은 남쪽의 끝, 사천(삼천포)이다. 사천 여행은 수려한 자연의 매력 속으로 빠져드는 기분 좋은 여로이다. 남해고속국도 사천 나들목으로 나와 3번 국도를 타고 30여 분 남쪽으로 내려가면 5개의 다리(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늑도대교, 창선대교, 단항교)로 연결된 연륙·연도교(창선 삼천포대교)가 나타난다. 이 다리는 사천시 대방동에서 남해군 창선면을 잇는데 2개의 주탑이 대교를 버티고 있으며 총 연장 3.4km이다. 5개의 다리 중 삼천포대교가 436m로 제일 길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다리의 위용이 더 실감나게 다가온다. 구불구불 각기 다른 모습의 다리는 우리나라 토목기술의 발전상을 그대로 보여준다.

 

 

 

활력 넘치는 삼천포항

 

삼천포대교의 기점인 대방동 주변에는 삼천포항(활어위판장)을 비롯해 유람선선착장, 대방진굴항, 노산공원, 남일대해수욕장, 코끼리바위, 실안노을길 등 볼거리가 쏠쏠하다. 수 백 척의 화물선과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삼천포항은 활력이 넘친다. 항구 안쪽 어시장에는 억센 경상도 아지매들이 갖가지 종류의 해산물을 푸짐하게 늘어놓고 싱싱한 횟감이나 반찬거리를 준비하러 나온 주부들을 기다린다. 새벽 430, 삼천포항 활어 위판장에 가면 또 다른 삶을 볼 수 있다. 생선 경매가 열리는 시간이다. 경매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면 경매사와 중매인의 손놀림이 바빠진다.

삼천포항 옆 대방횟집단지 안쪽엔 고려말 왜구의 침략에 대비해 돌로 둑을 쌓은 대방진 굴항(掘港)이 있다. 이순신 장군은 이곳에 거북선을 숨겨두고 왜구의 배가 팔포바다를 지나가길 기다려 빠른 물살을 타고 나가 무찔렀다고 한다. 바다를 바라보고 서 있는 이순신 장군 동상이 힘차 보인다. 굴항을 빙 둘러싼 고목들 옆으로는 나무 벤치가 놓여 있고 잔잔한 물살에 작은 어선 몇 척이 떠 있는 모습이 그 당시의 상황을 어렴풋이 그려보게 해준다.

삼천포 여행에서 유람선이 빠진다면 왠지 허전하다. 대방동에 유람선선착장이 있다. 아기자기한 섬과 바다, 여기에 낙조까지 볼 수 있는 유람선은 오전 10부터 오후 3시까지 수시 운항한다. 사람의 코 모양을 닮아 붙여진 코섬을 비롯해 백로, 왜가리 서식지로 유명한 학섬, 코끼리 모양의 코끼리 바위, 중생대 백악기 공룡 발자국 화석으로 유명한 고성 상족암 등 한려수도의 비경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이순신장군이 배를 숨겨놓았다 왜군이 나타나자 공격하였던 곳

대방진굴항, 고려 때도 왜구의 침략에 대비하여 돌을 쌓았던 곳

 

 

 

선착장을 출발해 대방진굴항-삼천포대교-코섬-비토섬-신수도-동백섬(해골바위, 매바위)-남일대-선착장으로 돌아오는데 1시간 30분 걸린다. 요금: 어른 16000, 어린이 8000, 오전 1130, 오후 2시에 출항한다. 유람선 문의: 055-835-0172.

 

노을과 야경이 아름다운 해안길

 

이번에는 사천만의 그림 같은 풍경들이 다가오는 실안노을길을 달려보자. 유람선선착장 옆으로 길이 나 있다. 이 해안길은 사천만에 떠 있는 크고 작은 섬(동섬, 마도, 저도(딱섬), 신도)들과 삼천포대교와 연결된 초량도, 늑도 등이 바라보여 풍광이 빼어나다. 특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한국관광공사가 꼽은 전국 9대 일몰로 꼽힐 만큼 아름답다. 바다 위에 떠 있는 죽방렴(조류를 이용해 고기를 잡는 옛 어업방식)과 섬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혹시 삼천포해상관광호텔(055-832-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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