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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5-24 09:1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숙박신문사, 전기자동차 보급에 따른 충전기 ‘무상 설치’ 제안

2020년까지 전체 자동차의 30%를 전기자동차로 채우겠다는 정부 정책
미세먼지 저감대책 강력하게 펼쳐야 하는 정부가 전기충전기 우선 보급

숙박업소 차별화와 소득증대를 위해 전기차 충전기 설치는 기본이 될 듯
예산 소진시까지만 무상으로 설치해주므로 이번 기회를 활용해주길 기대






봄만 되면 미세먼지가 극심하다. 중국발 스모그와 함께 몰려오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을 정부가 내놓고 있다. 미세먼지의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넘어오는 것도 현실이다. 그래서 중국에서도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강하게 실시하고 있다. 가장 큰 정책은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원인을 제거하자는 것인데 화석연료를 이용한 발전을 줄이고 자동차 연료도 빠르게 친환경으로 바꾼다는 것이다.
중국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석탄 대신 천연가스를 활용해 발전을 하기로 하고 전세계의 LNG를 빨아들이고 있다. 그 바람에 LNG 가격이 폭등해 우리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자동차 연료를 친환경 전기차로 급속도로 빠르게 바꾸고 있다. 이미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들보다 빠르게 전기차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도 전기자동차의 대량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우리 정부는 전기자동차 공급을 위해 가장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충전소라는 것을 알고 우선 충전기 보급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 2020년까지 전체 자동차 판매의 30%를 친환경자동차로 바꾸겠다고 밝힌 바 있다.
친환경자동차 가운데 가장 미래에 많이 팔릴 차로 전기자동차를 꼽을 수 있다. 클린디젤은 이미 친환경이 아니라는 판명이 내려졌다. 수소나 태양광을 이용한 차량이 가장 좋은 차로 인식되고 있지만 대량 보급은 그리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전기나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당분간은 많이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전기자동차의 대량 공급을 위해서는 충전기 보급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미 법적으로 대형 건물이나 아파트 등에는 충전기 설치가 의무화되어 상당 부분 설치를 마친 상태이다. 이제 작은 아파트 단지나 숙박시설에도 충전기 설치를 의무화하려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우선 모든 숙박시설에 대해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무상 설치해주기로 했다.
숙박신문사는 정부에서 발주한 전기자동차 무상 설치 대행사와 함께 올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숙박업소에 충전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하기로 했다. 이미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충전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면 투숙을 훨씬 편하게 하고 많이 할 것으로 판단된다. 충전기 설치 숙박업소는 자사 홈페이지나 홍보앱에 충전기 설치 여부를 표기함으로써 차별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무상설치 사업은 사업자등록상 정식 ‘숙박’업소여야만 가능하며 단독건물을 우선으로 하고 자세한 것은 설치 대행사에 문의를 해보길 바란다. 아울러 정부 사업이므로 정식 숙박업소인지를 판별하는 서류가 필요하다는 것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숙박신문은 23년 전에 협회지로 출범해 한 결 같이 숙박업 소득증대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무상설치는 정부 예산이 소진되면 끝나는 사업으로 선착순 설치를 해주므로 대행사에 먼저 접수를 하여 무상설치의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 자세한 사항은 대행사와 숙박신문사로 해주길 바란다. 전기자동차 충전기 설치대행사 전국 1588-1763

숙박신문사 www.sookbak.com 대표전화:02)3401-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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