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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7-18 09:5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불황과 호황이 오락가락하니 준비된 자만이 성공한다는 진리 되새기길

기시감(旣視感)이 든다고 할 정도로 언젠가 보았던 현상의 반복인 셈
절망적이라 판단하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으므로 적극적인 행보 필요

평소처럼 업소 시설과 서비스 개선에 관심 기울이는 곳이 결국 성공해
숙박업에서 가장 중요한 인테리어, 가구, 냉난방 공사는 여름에 관심을






 

‘지금의 불황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 않느냐’는 말을 하는 숙박업주가 많다. 정부나 정치인이 나선다고 하루 아침에 좋아질 일도 아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불황과 호황은 자꾸만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번갈아가면서 온다. 그래서 많은 상공인이 호황은 없고 불황만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호황과 불황은 늘 교차된다. 이를 기시감(旣視感) 또는 데자뷰(dejavu)현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기시감은 ‘이미 보았다’는 의미로 처음 접하는 사물이나 풍경 또는 사건인데도 예전에 보았거나 겪었던 것처럼 느껴지는 현상을 말한다. 지금의 불황은 인구 구조나 산업 구조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현상인데 과거에 겪어왔던 불황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를 인간의 착각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어떤 것을 보았을 때, 사물의 세세한 면보다는 전체적인 모습이나 한 특징을 가지고 기억을 한다. 심리적, 육체적으로 피로할 때 가끔씩 그 기억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처음 보는 것인데도 이미 겪었다라고 느끼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늘 불황처럼 손님이 없는 상황을 겪어왔다. 그래서 지금의 불황도 언젠가 있었던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지금의 불황은 새로운 도전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저출산으로 젊은 인구는 줄어들고 노인 인구가 많아진다. 제조업은 줄어들고 서비스업이 많아진다. 사회적 구조가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먹방이 많은 것은 제조업 대신에 서비스업이 대세를 이루는 새로운 길에 들어섰음을 알 수 있다. 너도 나도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에 뛰어들게 되면 기존의 사업자들도 변화를 가져야 한다. 숙박업이 너무 많아지면 경쟁만 심화될 뿐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미 경쟁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숙박업소에서는 기시감이 들었을 때 할 수 있는 일은 평소처럼 업소의 시설과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SNS가 발전한 시대에는 모든 것이 공개되므로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사진으로 내세울 수 있는 시설이나 서비스가 필요하다. 평소에 투숙객을 유인하기 위해 SNS에 업소를 적극적으로 소개해야 하고 부동산을 매매하거나 임대할 때도 당당히 내세울 수 있는 시설과 서비스로 장착해야 한다.
숙박업소에서 가장 중요한 시설은 역시 인테리어, 가구, 냉난방 시설일 것이다. 사람들의 발길을 끄는 첫 번째 요소는 좋은 인테리어이다. 그래서 5년 주기마다 아직 쓸 만한데도 바꿀 수밖에 없다고 판단하는 업주들이 많다. 인테리어와 함께 가구나 침대도 매우 중요하다. 칠이 벗겨졌거나 소리가 나는 침대는 교체를 해야 한다. 이미 꺼진 침대 매트리스를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은 손님들이 어떤 생각을 하든 상관하지 않고 때가 되면 문을 닫겠다는 베짱을 부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환풍기 하나라도 이왕이면 좋은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가격이 적당한데 조명까지 나오는 환풍기가 있다.
다음으로 냉난방이 매우 중요하다. 여름에도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으므로 좋은 보일러를 갖추는 것이 기본이다. 숙박신문에는 좋은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 가격도 만족스런 보일러들이 많이 소개된다. 여기에 여름에는 객실이 늘 시원해야 한다. 에어컨은 소음이 심하면 즉시 교체를 해야 한다.
어쨌든 평소처럼 시설과 서비스 고급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만이 지금의 불황을 이겨낼 수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수밖에 없다. 어떤 시설을 하고자 할 때 우선적으로 숙박신문에 실린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문사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해주도록 하겠다. 결국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한다. 정부나 정치인 그리고 협회도 대신해주지 않는다. 열심히 업체들과 소통하고 볼 일이다. 전화부터 해보자.
02-3401-5808

숙박신문사 www.sookbak.com 대표전화:02)3401-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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