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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9-13 14:33: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대한숙박업중앙회, 유사 이래 처음으로 대정부투쟁에 나선다!

생존권 확보 차원에서 ‘공유숙박’ 도입을 막아내야 한다는 의견 분분
국회앞이나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시위 벌여 숙박인의 뜻 전달키로

정부 관계자는 이미 ‘공유숙박’ 도입된 것처럼 행동하는 등 다급해져
숙박업소 고사시키는 숙박앱에 대해서 ‘동시 탈퇴’라는 강수 두기로




대한숙박업중앙회(회장 정경재)는 지난 달 17일 영등포 중앙회 사무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대정부투쟁에 적극 나서기로 결의했다. 이날 이사 42명, 감사 2명, 지회장 2명이 참석해 회의를 진행했으며 주요 안건으로 ①지회·지부 활성화를 위한 법적 지위와 활동방안 마련 ②‘공유숙박’ 도입 저지를 위해 대규모 시위 ③숙박앱들의 횡포를 막아내기 위해 회원들의 동시 탈퇴 등이 논의 되었다.
우선 지회·지부가 활성화되기 위해 활동 반경이나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다음으로 정부가 이미 공유숙박이 도입된 것처럼 행동하는 등 이대로 좌시할 경우 우리 숙박인의 의지와 정반대로 법이 도입되므로 이를 저지하기 위한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우선 숙박인의 의지를 알리기 위해 국회앞이나 광화문광장에서 숙박인 모두가 모이는 대규모 군중 집회를 열기로 결의했다. 집회에 앞서 국회 문광위 소속 의원과 간사를 대상으로 숙박인의 뜻을 전달하고, 이것이 관철되지 않으면 집단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시위는 물론 모든 숙박업소가 1주일간 동맹휴업을 하여 외국인이 길바닥에서 잠을 자는 초유의 사태를 초래하도록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숙박신문사 www.sookbak.com 대표전화:02)3401-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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