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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0-02 13:2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여기어때, 영국 사모펀드에 매각되면서 더욱 적극적인 활동 시작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여행 환경 조성 사업에 우선 서울에서 적극 동참
서울 관광특구 업소가 장애인 관련 시설 개선 사업 동참시 1천만원 지원
여기어때 인수한 CVC가 공격적인 경영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관심 증폭






숙박앱 여기어때(대표 황재웅)가 영국계 사모펀드 운용사 CVC캐피털에 매각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위드이노베이션의 전체 지분 중 85%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여기어때는 1,000억원 이상의 유상증자가 이루어지게 되면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라도 더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여기어때가 숙박업주와 상생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여기어때는 우리나라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여행 환경 조성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관광편의시설 접근성 개선 사업’으로 서울관광재단 지원으로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가 추진하는 활동이다. 관광약자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시설 이용 및 정보 접근 등에 대한 제약으로 인해 관광활동이 어려운 사람을 말하는데 이들이 관광을 하는데 불편함을 줄려주겠다는 것이다.
여기어때는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편의시설 접근성 개선 사업은 숙박시설 출입구 경사로와 자동문, 화장실 및 객실 등 개선 공사비를 지원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로 했다. 연내 서울시내 관광특구 6곳(이태원, 명동/남대문/북창동/다동/무교동, 동대문패션타운, 종로/청계, 잠실, 강남MICE)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인데 관련 공사비를 최대 1천만원(자부담2%)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자부담 2%는 상생경영 차원이며 2%를 앱내 광고비로 돌려준다는 방침이다.
여기어때는 새로운 경영진의 진단에 따라 세계적인 온라인여행사가 되기 위한 전략을 새롭게 세우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시작하게 되면 숙박앱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숙박업주과 상생을 통하여 발전하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 보인다.
윤여왕기자=

숙박신문사(숙박앱·객실관리·인테리어·난방 등 숙박업의 모든것 상담환영) www.sookbak.com 대표전화:1599-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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