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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1-14 09:0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대한민국 숙박업을 대표하는 대한숙박업중앙회가 움직이고 있다!





◇대한숙박업중앙회 숙박예약앱 및 결제플랫폼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다. 협회는 많은 숙박업주의 참여를 다짐했고 투자사와 운영사는 반드시 성공을 거두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지금 숙박업계 현안은 ‘숙박업주와 상생하는 앱을 만드는 것’과 ‘공유숙박 법제화를 막아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한숙박업중앙회(회장 정경재)는 지난 해 8월 국회 앞에서 시위를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와 국회에 다양한 민원 제기와 실질적인 행동에도 들어가기 시작했다.
11월 7일 대한숙박업중앙회는 이사회에서 새로운 숙박앱 제작 관련해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가는 제반 사항을 시작한다는 결의를 통과 시켰다. 이날 이사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앱과 관련한 전반적인 설명을 제작과 운영을 맡게 되는 휴먼플러스(대표 이재정)로부터 들었다.
이미 협회 운영위원회에서도 앱 제작 관련 발표회를 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앱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휴먼플러스 배소운 실장은 “협회 예약앱은 과도하게 높은 기존 숙박앱의 광고비 자체가 없이 운영되므로 매우 공익적인 앱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인터넷 예약앱은 결제대행 PG 비용 등 어려움이 있지만 숙박업주에게 많은 이익이 돌아갈 수 있는 구조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발표했다.
이처럼 대한숙박업중앙회는 대한민국 숙박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한 조치를 차곡차곡 밟아나가고 있다. 과거에 원성을 샀던 부분들에 대하여 ‘일을 열심히 하는 협회’로 회원들에게 인식시켜 보다 많은 회원들의 협조와 비회원들의 협회 가입을 유도하기로 했다. 숙박신문사에서는 숙박업주들이 다시 ‘숙박업을 할 의욕’이 살아나도록 하는 다양한 조치들에 대하여 발굴하고 있다.
윤여왕기자=

숙박신문사(숙박앱·객실관리·인테리어·난방 등 숙박업의 모든것 상담환영) www.sookbak.com 대표전화:1599-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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