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등록일 2019-11-28 13:4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모텔을 소형호텔로’ ‘전문운영 임차인 구하기 열풍, 그 원인은?


전형적인 모텔 인테리어는 이젠 통하지 않고, 인건비도 계속 올라가고...






지난해 우리나라 자영업자 비율은 25%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평균(15%)보다 10% 높아서 회원국 중에서도 5위이다. 일본의 경우 아시아에서 두 번째인 그 비율이 10%로 불과했고 25위에 그쳤다. 미국의 경우 자영업자의 비율이 6.3%로 우리나라가 4배나 많다. 그리고 자영업의 70%는 음식과 도소매, 숙박업이라고 한다.
따라서 숙박업 시장은 치열할 수 밖에 없는 무한경쟁의 상태이다. 우리나라의 숙박업의 경우는, 워낙 경쟁이 치열하고 최근 몇 년간 관광호텔 개설붐으로 객실수가 많아지고, 그들과의 경쟁을 위해서 리모델링을 고민하고 소형호텔로의 전환을 꽤하는 건물주가 많다. 하지만 디자인 컨셉도 없이, 그리고 무엇보다 트렌드를 이해하지 못한 채 오픈이후의 매출을 생각하지 않고, 공사비만 저렴하게 진행하려고 하는 곳이 많다.
그리고 리모델링이나 소형호텔로의 전환 이후에 운영은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해서는 매출을 절대로 올릴 수가 없다.
매출을 올리는데 있어서 중요한 세가지 요소들이 있다. 시설, 운영, 홍보/마케팅이 그것이다. 이 삼박자가 이루어 질 때 비로소 매출의 극대화가 이루어 지는 것이다. 예쁘게만 만들고, 홍보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진 건물주분들이 아직도 많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단기적으로는 초반 매출상승을 기대할 수 있지만, 중, 장기적으로는 어떻게 될 지 미지수 이다.
 

모텔은 이제 그만, 소형호텔로 전환해야...
본인이 기획디자인(기획을 통해 산출한 결과의 디자인, 탁월한 전문성의 디자인, 설계, 디자인감리)을 통해 진행한 대부분의 소형호텔은, 물론 오픈 전반에 걸친 컨설팅과 운영과 홍보마케팅까지 노하우를 전수하였다.
얼마전에 모텔에서 소형호텔로 전환한 숙박업소가 있다. 이전에는 30개의 객실에서 객실당 매출이 하루에 1만원을 조금 넘어서 월매출액이 1,000만원 남짓이었다. 접근성이 낮아 고객유입이 적고, 시설까지 낙후된 시설로 고객들도 객실의 가격만을 보고 방문하였다.
그러나 소형호텔로의 전환이 끝나고 일매출 200만원이 넘고 월매출은 6,500만원이 넘어선다. 이 보다 더 긍적적인 요소는 고객 재방문율이 70~80%에 이른다는 점이다. 상권에 맞게 열린구조와 개방적인 구조로 만들고, 인테리어를 소형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의 기호에 맞도록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하게 디자인과 설계를 하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모텔 운영이 아닌 소형호텔 운영으로. 모텔 임차인 잘 만나는 것도 재테크이다.
숙박업 선진국에서는 전문적인 운영 능력을 갖춘 임차자와 위탁경영인에게 숙박업소 운영을 맡기는 것이 보편화 되어있다.
우리나라도 건물주의 직접운영이 점점 어려워지고, 전문가의 영역으로써 점차 그 중요성이 인정되고 있어서 전문운영 임차임을 구하는 열풍이 불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유지관리 및 인력충원의 관리형태에서 벗어나 건물의 가치를 상향시키고 매출의 극대화, 에너지의 절감, 회계 및 노무 관리, 사업지 내 MD구성 및 관리, 법무관련지원 등으로 그 영역이 확장되고 전문화됨에 따라 전문 관리업체를 통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건물의 가치를 높임으로써, 사업주는 운영 관리로 인해 빼앗기는 시간이라는 중요한 자산을 절감할 수 있다.
임차인을 잘 만나는 것도 정말 재테크라고 할 수 있다. 전문임차인들이 우리 모텔이 가지고 있는 기존 한계에서 벗어나 게임체인지(Game Change)를 이루어 가고 있다고 본다.

(주)답알엔디  박성진 대표 = 02-544-0204 / 010-8302-5388


숙박신문사(숙박앱·객실관리·인테리어·난방 등 숙박업의 모든것 상담환영) www.sookbak.com 대표전화:1599-4630

숙박정보
전문업체정보
뉴스
부동산
관광지정보
광고
3D 실시간 인기검색어
제목
비밀번호
내용
평가점수
점수를 선택하셔야 의견등록이 됩니다. 도배방지키
 66289649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