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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1-31 09:3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2020년도 미성년자(청소년)는 2002년생부터입니다!

24시간 철벽 방어가 필요하다! 뚫리면 죽는다!
키오스크 설치시에도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설비 필요

청소년 여러분 제발 더 커서 오세욧!
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 관련 과로 직접 문의해볼 수도





모텔 운영자에게 청소년 이성혼숙 문제는 늘 골치가 아픈 문제이다. 24시간 철벽 방어가 필요하다. 조금만 한눈을 팔아도 뚫리고 만다.

청소년 이성혼숙을 방치하거나 조장하는 업주는 없을 것이다. 수익에 비해 처벌이 너무나 강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면 숙박업주를 가볍게 보는 것이라고 말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숙박업주도 자식을 키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청소년 이성혼숙을 한사코 막으려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어쨌든 2020년부터 신분증 검사를 할 때 2002년생은 무조건 혼숙을 시키지 말아야 한다. 2002년생부터 미성년자로 봐야 한다. 정확하게 청소년의 출생년도이다.

무인텔도 청소년 혼숙 방지를 위해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춰야 한다. 키오스크에는 신분증을 검사할 수 있는 장비가 있어야 한다. 신분증과 맞지 않는 얼굴을 잡아내는 시스템도 나와 있다. 철벽 방어가 필요하다.

키오스크만 놓고 직원을 고용하지 않으려면 보다 정교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누구든 업소를 24시간 관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객실관리시스템 회사들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원격으로 업소를 얼마든지 관제할 수 있다. 미성년자로 보이면 과감하게 퇴거를 시켜야 한다.

청소년을 남녀 혼숙하게 하는 등 풍기를 문란하게 하는 영업행위를 하거나 이를 목적으로 장소를 제공하는 숙박업자에게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런 정도의 처벌을 감수하면서 간 크게 장사를 할 숙박업주는 별로 없다.

그래서 업주와 청소년의 숨바꼭질도 있다. 업주가 잠을 자거나 한눈을 파는 틈을 이용하기도 한다. 청소년 여러분! 제발 그러지 마시길. 나중에 커서도 얼마든지 모텔 출입할 수 있으니 그때 이용하세요.

청소년 나이나 사례가 의심스러우면 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 관련 과에 직접 문의를 해도 좋다. 물론 청소년으로 보이는 친구들의 신분증을 철저하게 검사하고 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다.☎02)2100-6000
윤여왕기자=


숙박신문사(숙박앱·객실관리·인테리어·난방 등 숙박업의 모든것 상담환영) www.sookbak.com 대표전화:1599-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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