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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5-18 09:3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외국인 관광 열리면 대한민국이 가장 먼저 기회 잡는다

안전과 청정 이미지에 ‘K투어’가 매력있다고 판단하기 시작한 세계
하늘길 제대로 열리기까지 시간이 필요하지만 한국이 여행 선호 1위

일부 외국 항공사 하늘길 열기 시작해 관광객 들어올 가능성 커져
한국의 프로 선수들까지 덩달아 인기 오르기 시작하는 기현상 발생






◇비록 무관중이지만 한국의 프로야구가 개막을 하자 전 세계가 한국 관광의 매력이 높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카타르항공과 터키항공이 운항을 시작해 외국인 관광객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관광호텔과 모텔 그리고 정식으로 영업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외국인 관광객이 넘쳐나길 기대해 본다.


 

지난 4월말 5월초 황금연휴 기간에 국내 숙박시설을 포함한 여행업계가 반짝 특수를 누렸다. 일부 숙박시설은 만실이 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모로나19의 영향을 받는 곳이 많다. 특히 해외관광객이 들어와야 수지가 맞는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는 여전히 울상이다. 그러나 외국인 관광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수혜를 입을 나라로 대한민국을 꼽는 사람들이 많다.

 

코로나 승자 대한민국
코로나19를 제대로 이겨낸 나라로 한국이 꼽힌다. 이미 한국은 안전과 청정 이미지로 굳어져 ‘K투어’가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인식이 심어지고 있다. ‘포스트 코리아’에 관광은 물론 모든 산업 분야에서 대한민국은 매력적이라는 인상이 심어지고 있다. 지난 5일 개막한 프로야구나 8일 개막한 프로축구도 이러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있다. 한국의 격(格)이 높아진 것이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2%에 불과한 관광산업 비중을 10%로 올릴 수 있는 기회라고 보는 전문가도 있다.

외국에서는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를 비록 무관중이지만 시작을 한 대한민국을 대단한 나라로 보고 있다. 미국 ESPN 등 유명 방송사가 중계를 하여 미주와 유럽에 한국의 프로 선수들 팬이 생기기까지 했다. 선수들이 이들 나라에 진출할 경우 몸값이 올라갈 수도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외국인에게 불통, 불친절, 불편 등의 3통은 사라지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어떤 나라 국민이라고 하더라도 한국 땅 구석 구석을 여행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코로나19로 공실의 쓰라림을 맛봤던 호텔업계에서는 이러한 불편함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하늘길이 열린다
박양우 문화관광부 장관은 코로나19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해외여행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그런데 외국인의 국내관광은 언제든 활성화되도록 이미 한국은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마침 카타르항공이나 터키항공 등 외국의 주요 항공사들이 하늘길을 열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이륙을 시작했다. 한국 노선이 포함되면 자연스럽게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일본처럼 우리도 관광 최우선 정책을 펼쳐야 한다. 부처별로 관광예산이 흩어져 있는 우리에 비행 일본은 교통부 산하 관광청이 모든 예산을 틀어쥐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받기도 하는 여관이 여전히 한국은 보건복지부 구강위생 소속이다. 기재부 장관은불법으로 운영되는 공유숙박을 양성화하겠다고 나선다. 에어비앤비가 일부 사업 철수와 구고조정을 하려고 하는 마당인데 우리 장관은 공유숙박에 커다란 일자리가 있는 것처럼 호도를 하고 있다. 그러므로 여전히 관광 정책은 후진성을 면하기 힘들다고 할 수 있다. 문화관광부가 모든 숙박시설을 제대로 관리하는 체제로 가야 한다.
윤여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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