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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9-15 09:3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모텔 직원을 ‘악마’로 지칭한 중앙 일간지도 있을 정도의 큰 사건 발생

모텔 직원이 마스터키로 몰래 객실에 들어가 자고 있던 여성 성폭행
이런 수준의 직원들이라면 매도 당해도 된다는 시민의식이 퍼져나가

객실 안에서 수동으로 잠글 수 있는 시건장치가 있어 고객 행동 지적도
이런 범죄 저지른 사람에게 ‘거세형’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댓글도






언론에서 온통 난리가 났다. 마스터키를 이용해 여성 투숙객의 방에 몰래 들어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40대 모텔 종업원 A씨가 구속된 사건이 숙박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음식점이나 카페 등이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제대로 영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숙박업만은 정상 영업을 하고 있어 다행인데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주거침입 및 강간)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달 26일 새벽 자신이 일하는 의정부시의 한 모텔에서 마스터키로 방문을 열고 들어가 여성 투숙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A씨는 자신의 범죄를 가리기 위해 사건 직후 CCTV 전원을 뽑은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는 과거 숙박앱에 조작적으로 저항을 하던 곳으로 숙박업계에서는 알려지고 있다. 숙박업소가 많아 경쟁이 치열한 만큼 숙박앱에 의존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숙박앱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고자 단체 행동도 불사했다. 의정부 숙박업계가 똘똘 뭉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던 곳이었다. 그러한 노력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건이 알려지자 언론사 댓글에는 자그마한 모텔 객실에도 문 안쪽에서 수동으로 잠글 수 있는 시건장치가 있는데 이를 등한시한 고객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윤여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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