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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8-13 10:0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얼마 지나지 않아 찬바람, 객실 난방을 점검할 때

 

 

39년 만의 늦장마로 여름 성수기 망칠까 걱정하는 사람들 많아
이상기후로 한반도 기후 지형 변화, 그래도 어김없이 찬바람 불어

 

 

온풍기 방식의 난방은 먼지와 소음, 건조증 발생할 수 있어 거부감
우리 전통의 온돌 방식인 ‘액자형 난방기’에 숙박업소 등 많은 관심

 

 

평소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 추우면 난방이고 활용하는 1석2조
숙박시설에서 샘플을 미리 써보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 제공한다

 

 

 

 


 

 

39년 만에 찾아오는 7월 늦장마. 7말8초에 집중되는 한국의 여름 휴가. 여름 한철 벌어 1년 먹고 사는 피서지 숙박시설. 날씨가 수상하기만 하다. 갑자기 천둥과 번개가 치기도 한다. 접종을 마친 사람들은 여름 휴가를 계획한다. 과연 대한민국의 날씨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날씨가 수상하긴 해도 어김없이 8월 15일 광복절이 지나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해수욕장은 일제히 문을 닫는다. 긴팔 옷을 꺼내 입는 사람이 나타나는가 싶으면 벌써 춥다고 말하는 사람도 나타난다. 본격적인 난방이 9월도 되기 전에 시작된다.

 

 

난방은 기본
숙박시설은 날씨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조금만 추워도 난방을 해줘야 한다. 더위에 민감한 투숙객을 위해 1년 내내 에어컨 가동이 가능하도록 시설이 되어 있어야 한다. 비가 자주 내리면 습기도 제거해줘야 한다. 공기 청정기를 가동하는 곳도 늘어난다. 늘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가동하는 것이 기본이다.


기상청은 올해 5월부터 소나기가 잦았던 이유를 이상기후 현상인 ‘블로킹’에서 찾고 있다. 블로킹이란 중위도에서 고·저기압의 위치 변동에 따른 편서풍(동서바람)이 약화되고, 남북으로 부는 바람이 강화되면서 장기간 정체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블로킹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다. 다만 지구온난화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기상청은 분석하고 있다. 비가 자주 오는 것은 숙박시설에 바람직하지 않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100년 만의 폭염이 발생했다는 뉴스다. 폭염에 급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는 기후 변화에 따른 ‘열돔’(Heat Dome) 현상 때문으로 풀이하기도 한다. 고기압에 의해 뜨거운 공기층이 돔처럼 갇혀 지면을 둘러싸고 움직이지 않는 현상을 의미한다. 그래도 어김없이 추운 계절은 찾아온다. 어떻게 난방을 할 것인가?


숙박업소 난방은 기본이 보일러이다. 그러나 100% 만족할 수는 없다. 그래서 ‘액자형 난방기’를 많이 찾는다. 평소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고 겨울철에는 난방기로 활용한다. 보통 난방 방식을 이야기할 때 2가지로 분류하곤 한다. 외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기류난방은 온풍기 등을 활용하여 공기를 데우는 방식이다. 바람이 사람 몸에 직접 닿고 먼지와 소음 그리고 건조증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온돌 형식으로 원적외선 복사난방을 하게 되는데 복사에너지가 바닥이나 벽면을 직접 데워주는 방식이다. 소음이나 분진 그리고 냄새걱정이 없어 우리나라에서 선호한다.

 

 

온풍시설의 문제점 해결
그러나 대형호텔은 물론 일부 소형 숙박시설에서도 온풍기를 활용하여 난방을 하곤 한다. 최근 대형 제조공장에서 온풍기를 돌리며 직원들이 일을 하는 과정에서 수십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기도 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환기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시설에서 온풍기 바람을 타고 시설 전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자 직원들이 감염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건강하고 위생적인 난방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모든 객실이 보일러의 영향으로 난방이 잘 되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여러 보조 난방 기구들이 등장한다. 1년 내내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면서 추울 때는 난방기구로 사용하는 ‘썬드림 그림액자 히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2017년 특허출원을 시작으로 성공의 정석 ‘꾼’에 액자형 난방기 개발이슈로 방영되었고 조달청 입찰참가자격까지 갖추고 있어 사회적으로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숙박업은 시설산업이다. 얼마나 좋은 시설과 서비스를 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냉난방이 잘 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차별화가 있어야 한다. 객실이나 복도에 아름다운 그림이 걸려 있으면 더욱 좋다. 그러한 그림이 단순하게 액자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고 추울 때 난방기 역할까지 한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일 것이다.


난방기라고 하기엔 너무 예쁘다. 전혀 난방기처럼 보이지 않는 그림액자 난방기다. 온풍이 나오지 않는 원적외선 히터로 바이러스가 떠다니는 위험도 없다. 우리나라 전통의 구들장이 벽면에 추가로 설치된다고 보면 된다.


그림액자 난방기는 이미 세상에 나온지 오래 되어 저작권으로부터 자유로운 유명 화가의 명작을 기본으로 한다. 물론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은 물론, 회사의 로고나 가족사진으로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어떤 사진이든 보내주는 것으로 제작이 가능하므로 업소를 홍보하면서 인테리어 효과와 난방 효과를 동시에 줄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썬드림 그림액자난방기는 원적외선 복사에너지가 피사체를 직접 데워주는 방식의 난방이다. 원적외선이 인체에 직접 침투하므로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인체보온 원칙에 합당하다. 실온이 낮아도 체감온도가 3℃~4℃ 높아 난방효과 역시 높다.


이제 모든 숙박시설이나 판매시설 그리고 병원 등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방지와 예방을 위해 위생과 청결은 기본이며 중대사안이 되었다. 그림액자난방기는 원적외선의 살균효과를 지닌 향균율 90% 이상의 효과를 만나보자. 객실특유의 냄새나 암모니아, 담배냄새 등 탈취효과 80% 이상이 효과 있음으로 인정받았다. 여름 장마철에는 습기와 곰팡이 냄새를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원적외선 액자히터는 그림의 종류가 다양해 소비자의 성향이나 사용할 공간의 분위기에 따라 그림을 선택할 수 있고 610W, 750W의 소비전력으로 가정용 컴퓨터 한 대를 사용하는 전력 사용량으로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과 우려를 가질 필요가 없다. 610W 모델의 온도상승 테스트를 보면 실내기준 최대 150도 이상 발열됨을 확인할 수 있어 낮은 소비 전력 대비 높은 온도로 실내난방을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장점이다.

 

 

샘플 사용해보고 결정
고객유치를 위해 약간의 리모델링을 생각하고 있는 사장님들에게 원적외선 액자히터가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지은지 오래된 건물로 실내내부의 벽면 단열공사 또는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면 룸의 개수 만큼 자재 및 인건비와 공사기간 그리고 상당한 비용이 발생된다. 반면에 썬드림 그림액자 히터는 간단한 설치와 비용으로 건강난방과 룸 내부의 인테리어 액자로 연출된다.


“써보고 결정하세요!” 제조사인 (주)엔비에너지에서는 원적외선 그림액자히터를 직접 체험 해보길 원하는 숙박업소에 일정기간 무료사용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사용자들의 재구매율과 소개율이 높은 건 제품에 대한 당연한 명분이 있기 때문이다. 일반 보조난방방식(온풍기, 전기히터 등)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상당히 쾌적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담당 ☎010-5457-2606

윤여왕기자=


숙박신문사(숙박앱·객실관리·인테리어·난방 등 숙박업의 모든것 상담환영) www.sookbak.com 대표전화:1599-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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