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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11-24 09:38: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통신 먹통’에 디지털 안보까지, ‘대출 먹통’이 되면?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준 kt의 허술한 관리
먹통에 예약이 이루어지지 않는 시간 생기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인터넷 다운’되면 직접 전화로 예약을 받는 것이 최선의 방법
‘대출 다운 시대’에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 그래도 있다!

 

 

 

 


 

 

◇지영식 한일투자자산 대표는 통신 먹통처럼 대출도 정부가 막고 있지만 대출 가능성은 늘 열려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사업 자금 마련을 시도해보자.

 

 

 

인터넷이 없는 세상을 이제는 상상할 수조차 없다. 성인 모두는 손에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인 스마트폰을 쥐고 24시간 사용하고 있다. 잠시만 휴대폰이 되지 않아도 짜증이 제대로 오른다. 그런데 모든 인터넷이 마비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혼란이 올 것이다.

 

 

세상이 허술해?
그런데 일부 숙박업주는 인터넷의 마비나 코로나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한다. 전자는 숙박앱에 들어가는 비용이 과다해서이고 후자는 코로나로 상대적으로 많은 이익을 본 업소들이기 때문이다. 숙박앱 비용이 과다하다는 것은 국회 국감장에서도 떠들썩했던 문제이다. 숙박앱들이 숙박업주의 피를 빨아먹는다는 말을 하는 국회의원도 있을 정도이다.


아울러 코로나로 술집이나 음식점이 일찍 문을 닫아 술을 사들고 숙박업소에 들어와 마시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 일부 숙박업소는 수혜를 입은 것도 사실이다. 서울시 등에서는 코로나가 퍼지고 음식점들이 술꾼들에게는 초저녁이라고 할 수 있는 9시나 10시에 문을 닫자 술을 사들고 모텔에 들어가 술을 마시자 이를 제한하기도 했다. 위드코로나 이전까지 숙박업소는 객실의 절반이나 3분의 2만 받으라는 등 제한 조치를 취할 정도였다.


어쨌든 인터넷이 다운되면 ‘초연결 사회’도 끊어진다. 연결이 끊어지면 ‘디지털 암흑’에 갇히게 된다. 숙박업소는 알아서 찾아오는 뚜벅이 손님을 받을 뿐이다. 그런데 예약 없이 찾아오는 손님이 많은 업소일수록 수지 타산을 맞추는데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숙박앱에 들어가는 비용이 과다해서 나오는 말일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인터넷이 없는 세상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디지털 안보까지 걱정해야 하는 kt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맞지만 인터넷 이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 그러므로 인터넷을 활용해 스스로 앱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해 실행에 옮겨야 한다. 비용이 적은 앱으로 갈아타는 것도 좋고 직접 매출을 늘릴 수 있는 마케팅을 하는 것도 필요해 보인다.


지난 6월 미국 백악관과 영국 정부 홈페이지가 동시에 마비된 적이 있다. 뉴욕타임스와 CNN, BBC 등 주요 언론 웹사이트도 접속불능 상태에 빠졌다. 우리나라는 kt의 통신 먹통으로 점심 시간에 신용카드조차 사용할 수 없어 밥을 먹지 못한 직장인도 있었다.

 

 

대출 가능해?
거창하게 초연결사회라고 말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라고도 한다. 그런데 이처럼 간단한 문제로 연결고리가 끊어지기도 한다. 시스템의 붕괴는 물론 인명 피해와 안보 위협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핵무기보다 무서운 것이 EMP탄이라고 한다. 핵폭발의 위력으로 모든 전자기기가 무력화되는 것을 말한다. 모든 선진국이 핵무기와 EMP탄을 방어할 무기를 개발하려 한다고 한다.


서민들에게는 당장 ‘대출 먹통’이나 ‘대출 다운’이 문제이다. 은행의 시스템까지 망가트리는 ‘통신 먹통’은 금방 복구가 되었다. 그러나 정부가 가계부채를 줄이기 위해 대출을 조이는 것은 쉽게 복구가 되지 않고 있다. KT의 85분간 먹통 사태는 군 통신망까지 문제를 일으켰지만 대출을 받지 못한 서민들은 비싼 이자를 줘야 하는 자금에 손을 댈 수밖에 없다. 담보를 들이댄다고 무조건 대출을 해주는 시대가 아니다. ‘대출을 갚지 않으면 경매를 통해 채권을 회수하면 되지 않느냐?’고 묻는 것은 순진한 질문이다. 경매로 갈 물건에는 금융기관이 아예 손을 대려 하지 않는다. 손을 댄다면 비싼 이자를 물리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모두 대출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레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 전문가와 상담하면 얼마든지 길은 있다. 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자금이라면 더욱 그렇다.


대출은 기본적으로 제1금융권에서 받는 것이 유리하다. 물론 담보와 신용이 중요하다. 이러한 부분이 부족하여 대출이 거절되면 제2금융권을 노크해야 한다. 대표적인 곳이 저축은행이나 보험회사이다. 지영식 한일투자자산 대표와 같은 전문가나 숙박신문 보험사업부에 문의를 해도 좋다.
문의 ☎010-6298-4360

윤여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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